- KAIST 김선창 교수연구팀의 차세대 항균펩타이드 기술  대원제약과 기술의향서 체결

 

 8일 오후 1시, 둔산 하히호호텔에서 카이스트 장재석 단장과 대원제약(주) 우용수 사장, 이디리서치 서주원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항균펩타이드 기술이전 의향서 체결식이 열렸다.

 

지난 KIAT에서 개최한 기술이전 설명회에서 카이스트의 생명공학 및 바이오분야에 관심을 갖고 있던 대원제약은 이를 통해 기술이전 및 주요 발명자 미팅을 통한 본격적인 기술이전 의향을 밝혔다.

 

본  기술은 강력한 항균 펩타이드 NKC의 작용은 다양한 미생물의 세포막에 작용하여 세포벽을 1~2분 이내에 파괴하는데, 항생제 내성균주에도 항균작용을 하며, 200mM의 고동노의 염 조건에서도 항균력이 유지되는 획기적인 차세대 외상치료제이다.

 

이날 참석한, 장재석 산학협력단장은 "카이스트의 BT분야 및 IT분야의 융복합적인 기술들을 주목하여, 대원제약과의 지속적인 관계를 통해 앞으로도  획기적인 연구성과를 알리고 서로 협력할 수 있는 좋은기회"라고 적극적인 협력을 논의 하였다.

 

한편, 김선창 교수의 ‘항균펩타이드제’ 기술은  (주)대웅제약, 동화약품(주), (주)동국제약, SK케미칼(주) 등의 국내기업을 포함한 여러 다국적 제약회사에 소개하였으며, 기업 요청에 대응한 마케팅을 2010년 9월 3일부터 2011년 11월 18일 현재까지 진행하고 있다.